วันศุกร์ที่ 29 เมษายน พ.ศ. 2554

4人4色 뮤지컬 '헤드윅' 김동완-조정석-최재웅-김재욱 뭉쳤다!


[김단옥 기자] 최근 가장 화제 로 떠오르고 뮤지컬 '헤드윅' 주연배우(조정석, 최재웅, 김동완, 김재욱)들이 공연전문 매거진 '5월에 선보이는 더뮤지컬 92호' COVER STORY 촬영을 위해 뭉쳤다.

배우 조정석 은 뮤지컬계의 패션 아이콘답게 엘르(ELLE)에 이어 '더 뮤지컬(The Musical)' 화보를 통해 모델 포스를 한껏 발산 하며 여심을 자극하고 나섰다.

조 정석은 2006년과 2008년 뮤지컬 '헤드윅' 출연 당시, 뽀얀 피부와 애교 넘치는 발랄함으로 관객들에게 '뽀드윅'이란 애칭을 얻으며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 호평을 얻었던 조정석이 그 후 1년간의 뮤지컬 공백 기간을 깨고 15일 '헤드윅' 공연을 앞두고 있는 그는 잡지 촬영에서 그동안에 모습을 볼 수 없었던 도도한 눈빛 과 표정이 어우러져 한층 성숙한 마성의 매력으로 조정석만의 '헤드윅'을 표현했다.

뮤지컬 '헤드윅'에서 트랜스젠더 헤드윅 역으로 무대에서 파격적인 여장을 하게 된 4인방은 이날 촬영에서 단정한 수트 차림으로 전혀 다른 개성을 뽐냈다. 네 사람은 남자의 매력을 가장 잘 드러내는 복장인 단정한 수트를 입었지만, 가발, 빨간 하이힐, 깃털 머플러 등 헤드윅의 여성성을 암시하는 의외의 소품을 들거나 착용하여 묘한 상상력을 자극했다.

특히 '헤드윅' 4인방이 표지 촬영을 위해 러닝셔츠 차림으로 스튜디오에 누워 카메라를 응시하자 네 배우가 뿜어내는 도발적인 에너지에 현장의 분위기가 순식간에 달라졌다는 후문이다.

노골적인 노출 없이도 보는 이들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는 이들의 절묘한 케미스트리는 더뮤지컬 5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.

'헤드윅'은 동독출신의 실패한 트랜스젠더 록 가수의 이야기를 그린 금세기 최고의 스타일리쉬뮤지컬 '헤드윅'이 5월14일부터 삼성동 KT&G 상상아트홀에서 공연된다.

특히 이번 공연은 조정석, 김동완, 최재웅, 김재욱 4인의 개성에 따라 전혀 다른 4개의 '헤드윅' 무대를 선사 할 예정으로, 어느 때보다 뮤지컬 '헤드윅'의 거센 돌풍이 예상된다.

한편 조정석은 드림스타와 전속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 후 헤드윅 공연 출연 이외에도 드라마 및 영화 작품 출연 협의 중이다. (사진제공: 더뮤지컬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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ที่มา : http://news.nate.com/view/20110429n2697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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